http://kr.myspace.com/오늘자로 마이스페이스의 한국어 페이지가 열렸네요.
덧붙여 페이스북도 한국어 페이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줄곧 메인화면에 나오고 있습니다.
개인적으로는 SNS의 시장 점유율을 뺏어가기엔 이 두 그룹에는 너무나 많은 장애물이 있는 것 같아보이네요.
- 문화적인 경계
- SNS가 문화권을 넘어 성공하는 예가 많이 드뭄
- 언어가 잘 통하는 캐나다나 영국은 facebook의 영향을 받았고, 시장경쟁자가 거의 없었던 유럽의 myspace 진출은 성공적
- 그러나 일본 및 중국은 그렇지 못 했다는 점 - 차별화 부족
- 현재의 item 으로는 기존의 SNS 이용자가 이동하거나 중복 이용을 할 요인이 없음 - 네트워크 효과
-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야지 SNS 에 가입하는 경향이 있고, 소수 규모인 경우 자연적인 증가가 힘에 부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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