앤트맨 영화


좋은 영화였다. 안티 히어로 영화는 언제든지 재밌다.

크램퍼스 래코닝 영화

실수로 Krampus 인줄 알고 잘 못 봤다. 눈이 썩는 것 같았다. 


엑스 마키나 영화

AI에 대한 재밌는 고찰을 영화 내내 계속하지만, 아주 신기하지는 않았다. 그정도는 이미 있는 고민이었다.
오히려 난 촬영이 더 궁금했을 정도.



터미네이터: 제네시스 영화

터미네이터 2편 이후에 나온 것 중엔 그나마 제일 재밌음

그러나 나오지 말았어야함


레옹 미분류

20년된 영화치고 정말 잘 만들었다,
특히 뉴욕에서 망원렌즈로 찍는 뷰는 대단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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